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문정동 · 문정역 도보 8분 · 장지역 도보 10분
조명 스물네 개가 방의 표정을 바꿉니다.
문을 닫으면, 스무 평이 오롯이 당신들의 것이 됩니다.
평점 4.97
스페이스클라우드·네이버 — 두 곳 모두
매일 00:00 – 24:00
공휴일 동일 운영
단독 사용
스무 평을 한 팀이 통째로
무엇을 하러 오시는지에 따라 고르시면 됩니다





건반을 짚어가며 목을 풉니다
벽 한 면이 통째로 거울입니다
조명을 세우고 카메라를 겁니다
노래와 동선을 한자리에서
정해진 요일과 시간을 통째로 잡아 두는 상품이 있습니다. 오래 쓰실수록 값이 내려갑니다 — 요금 안내에서 확인하십시오.
옆방도 없고 지나가는 사람도 없습니다. 빌리신 시간 동안 이 방은 다른 누구의 것도 아닙니다.
퇴근이 늦어도, 마음이 늦게 동해도 괜찮습니다. 쉬는 날 없이 문은 늘 열려 있습니다.
조명 스물네 개가 방의 표정을 바꿉니다. 차분한 연습실이었다가, 무대가 되었다가, 파티가 됩니다.
음식과 술을 들이실 수 있는 상품이 따로 있습니다. 자리를 옮기실 일이 없습니다.